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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버려진 10대 자매, 충격적인 근황 공개… 눈물바다 된 ‘영업비밀’

 부모에게 버려진 10대 자매, 충격적인 근황 공개… 눈물바다 된 ‘영업비밀’

10년 전 버려진 아이들 10여 년 전, 부모의 학대와 방치 끝에 보육원으로 보내졌던 10대 자매의 사연이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공개됩니다. 의뢰인은 “조카들이 혹시 나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걱정된다”며 “내가 직접 가정위탁을 해서라도 평범한 삶을 주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전했습니다.

할머니 또한 “죽기 전에 꼭 증손주들을 보고 싶다”는 마지막 소원을 밝혔죠. 도깨비 탐정단의 수소문 탐정단은 아이들이 친가로 갔다는 단서를 잡고 마을 사람들에게 탐문을 시작했지만, “아이들을 본 적 없다”라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의뢰인의 친언니(아이들의 엄마)마저 “아이들 소식을 전혀 모른다”고 답하며 답답함은 더욱 커졌습니다. 게다가 그녀는 “7~8년 전까진 아이 아빠 SNS에 근황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멈췄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전했죠.

할아버지의 날선 반응 결국 마지막 단서는 아이들을 데려갔다는 친할아버지. 하지만 그는 “애들 찾지 말라니까요!”

라며 차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