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충격에 빠뜨린 최근 모습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3)**가 또다시 불안한 근황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브리트니가 개 배설물이 널린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지인 역시 “집이 완전히 엉망이다. 청소해주는 사람도 없어 성인답게 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NS 영상으로 드러난 현실 브리트니는 지난달 SNS에 춤추는 영상을 올렸는데, 영상 속 바닥에는 개 배설물로 보이는 흔적이 찍혀 팬들의 충격을 더했습니다. 또 지난 1일에는 비치는 옷을 입고 선정적인 춤을 추는 장면을 공개하면서 노출 중독 의혹까지 불러왔습니다.
팬들은 댓글로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거냐” “상태가 심각해 보여 개입이 필요하다” “보는 게 너무 슬프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불안정한 개인사와 건강 문제 브리트니는 2021년, 아버지의 통제에서 벗어나며 후견인 제도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12살 연하 남편 샘 아스가리와 결혼했다가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