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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웃음바다 속 성황리 폐막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웃음바다 속 성황리 폐막

10일간의 대장정, 부산을 웃음으로 물들이다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 국제 코미디 축제,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8월 29일 전석 매진으로 열린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무려 9개국 52개 팀, 총 89회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부산 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와 해외 관객까지 함께 어우러지며 도시 전체가 그야말로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 ‘희극상회’, 폐막 전 마지막 폭소 무대 폐막 하루 전,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에서는 ‘희극상회’가 극장 공연의 마지막을 책임졌습니다.

유튜브 희극인즈의 신윤승·박민성 200만 구독자 보유 낄낄상회의 장윤석·임종혁 여성 콩트 듀오 레이디액션 임선양·임슬기 이들이 꾸민 ‘아무말 대잔치’와 기상천외한 콩트는 관객들을 그대로 들었다 놨다 . 폐막공연, ‘나는 개가수다’로 열기 폭발 폐막식은 코미디계의 대부 이홍렬의 진행으로 펼쳐졌습니다. 1부 무대는 노래와 코미디가 결합된 ‘나는 개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