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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회사 대표 되더니 후덕해진 근황 김동완 “사업이 이렇게 힘들어”

 신화 앤디, 회사 대표 되더니 후덕해진 근황  김동완 “사업이 이렇게 힘들어”

신화 우정, 여전한 투샷 신화의 앤디와 김동완이 오랜만에 함께한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김동완은 지난 9일 SNS에 “대표 되더니 많이 건방져진 앤디”라는 장난스러운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는데요.

영상에는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와 만남이 담겨 28년 차 우정을 자랑했습니다. 꿈속 교감으로 이어진 만남 ️ 사실 두 사람의 만남은 조금 특별했어요.

김동완이 앤디에게 “꿈에 네가 나왔다”라며 연락을 했고, 며칠 뒤엔 앤디가 또 “이번엔 형이 꿈에 나왔다”고 말하며 서로 꿈에서 만난(?) 사연을 공개했죠.

결국 실제로 만나게 되면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습니다. “으쌰으쌰” 요청받은 앤디 김동완은 앤디의 사무실을 찾은 뒤 식사 자리에서 장난스럽게 “으쌰으쌰 춤 한 번만 춰달라”고 졸랐습니다.

앤디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억지로(?) 몸을 움직였고, 김동완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형제 같은 케미를 뽐냈습니다.

후덕해진 앤디? 팬들 반응 폭발 영상에서 다소 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