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이 특별한 외출 배우 **김가연(52세)**이 두 딸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어요. 11일 SNS에 올린 글에서 “엄마 생일주간을 맞아 엄마가 가고 싶어 하던 국립중앙박물관에 두 딸이 한복을 입고 함께 가줬다”라며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하루 공개된 영상 속 김가연은 검은 저고리에 회색 치마 차림 ‘단청 키보드’ 굿즈 체험 ‘사유의 방’ 감상 오미자차와 금속공예실 체험 소소한 체험 하나하나를 즐기며 “다음엔 편한 옷차림으로 더 많이 둘러보고 싶다. 단청 키보드가 탐났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두 딸과 따뜻한 순간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두 딸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고, 김가연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아이들을 찍어주는 다정한 장면도 눈길을 끌었어요 정치 발언 후 공개된 근황 김가연은 지난 5월, 충북 충주체육관 유세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 연설을 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