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네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외교부가 네팔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치안 불안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조치가 적용된 곳은 수도 카트만두가 속한 바그마티주 서부 룸비니주 관광지 포카라가 있는 간다키주 특히 이 지역은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라 더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특별여행주의보, 무슨 의미일까? 현재 네팔 전역은 ‘여행유의(1단계)’ 상태였는데, 이번 발령으로 2.5단계 특별여행주의보로 격상됐습니다.
사실상 **여행자제(3단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여행 계획은 무조건 취소·연기가 권고돼요. 이미 체류 중인 국민들은 불필요한 외출 자제 안전 지역으로 이동 권고 긴급 상황 시 재외공관 연락 필수 외교부가 이렇게 강력히 말할 정도면 상황이 정말 심각하다는 뜻이죠ㅠㅠ.
네팔, 왜 이렇게 시끄러울까? 사태의 시작은 정부의 SNS 차단이었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트위터) 등 26개 플랫폼 접속 차단 고위층 자녀들의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