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션 행사에서 만난 두 사람 배우 고현정이 뉴욕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서 배우 이준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어요. 고현정은 SNS에 **“COS in NY”**라는 짧은 글과 함께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는데요.
브라운 컬러 슈트 셋업으로 가을 감성을 한껏 담은 모습이 단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쳤습니다 . + 설명 필요 없는 비주얼 조합 무엇보다 시선을 강탈한 건 이준영과 나란히 앉아 있는 투샷. 프론트로우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쇼를 지켜보는 순간이 포착됐는데요.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가 터져나오는 듯했죠 . 팬들 역시 “그냥 화보다”, “케미 미쳤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배우의 근황 고현정 : 현재 SBS 주말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출연 중 이준영 : 올해 다수 작품 소화 +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80년대 가요제 무대 도전 중 드라마와 예능,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는 두 배우의 행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