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공개한 새로운 프로필 배우 한예슬이 무려 20년 만의 프로필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했어요. 그는 SNS에 “올해는 한가하면서도 정신없이 바빴다.
내년엔 더 활발히 활동하겠다”라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짙은 메이크업 대신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아이라인 문신 지운 뒤 더 자연스러운 눈매 앞서 한예슬은 지난해 눈가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한 사실을 알리며 “눈이 좀 더 청순해지겠죠?”라 기대감을 전한 바 있죠.
당시 시술 후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다”는 솔직한 후기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새 프로필 사진은 그 변화가 그대로 드러난 듯, 부드럽고 깨끗한 눈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팬들의 반응 새 프로필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민낯이 훨씬 예쁘세요” “언니는 왜 안 늙어요? ㄷㄷ” “청순·섹시·도도·발랄 다 되는 한예슬님”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어요.
특히 “내년에는 작품에서 꼭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