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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케이", 20년 전 병역 기피 고백…"손가락질 받아도 마땅"

 "쿨케이", 20년 전 병역 기피 고백…"손가락질 받아도 마땅"

쿨케이, 다시 꺼낸 군대 이야기 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김도경, 44세)**가 20년 전 자신의 병역 기피 논란을 직접 언급했어요. 그는 SNS 영상에서 “군대에 가기 싫어 잘못된 선택을 했고, 그 잘못은 지금도 후회한다”고 말했죠.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하다"라는 솔직한 고백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 "군대 피하려 했던 건 분명 내 잘못" 쿨케이는 20대 시절을 떠올리며 “군대 가기 싫다는 이유로 병역을 피하려 했다”라며 후회와 반성을 드러냈어요.

당시 그는 현역 판정을 받았지만, 고의적으로 기피해 4급을 받았다가 적발됐고, 2008년 법원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어요. 그 후 같은 해 11월, 군에 다시 입대해 군 복무를 모두 마쳤다고 합니다

. “20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과거” 쿨케이는 영상에서 “20년이 지났지만 창피한 과거를 없애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았다”라며, “그럴수록 나는 같은 실수 속에 갇혀 있었다”고 고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