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에서 공개된 현실 토크 배우 이필모가 결혼 후 확 달라진 생활을 고백했어요. 오늘(15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그는 서울예대 동기인 배우 이종혁, 김민교를 집으로 초대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결혼 후 달라진 처지를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방 5개 → 1평 베란다” 이필모는 “결혼 전에는 방 5개를 혼자 썼는데, 결혼 후에는 내 공간이 1평 베란다뿐이다”라며 웃픈 고백을 했어요 .
현재 그는 아내 서수연과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온 집안이 가족 공간으로 채워진 만큼 자신의 공간은 최소화된 셈이죠. 아내 서수연과의 달달+현실 케미 이필모는 무려 11살 연하 아내 서수연을 여전히 **“아가”**라는 애칭으로 부른다고 했는데요.
하지만 서수연은 “호칭만 아가일 뿐, 실제로는 ‘아가 이것 좀 치워라~’라며 부른다”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ㅋㅋ. 가족사 고백에 울컥 이필모는 또 개인적인 가족 이야기도 전했어요...
원문 링크 : [프로필] "이필모", 서수연과 결혼 후 달라진 생활 “방 5개 쓰던 내가 이제는 1평 베란다뿐”(ft. 나이, 키, 활동, 혈액형, 여담, 수상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