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포착된 둘만의 여유 배우 김지석과 이주명이 또 한 번 달달한 연애를 인증했어요. 이번엔 무대가 무려 하와이!
김지석은 카페와 레스토랑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이주명은 해변 셀카와 현지 맛집에서의 밝은 모습들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장소들이 서로 겹치면서 두 사람이 함께한 여행임이 자연스럽게 확인됐습니다.
SNS 속 달달한 순간들 김지석: 민소매 차림으로 건강미 뿜뿜, 또 다른 컷에선 모자+긴팔 티셔츠로 훈훈한 캐주얼룩 완성. 이주명: 호텔 테라스에서의 여유로운 미소, 음식점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까지.
두 사람 모두 여행을 “단순한 휴가가 아니라 특별한 추억”으로 기록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 12살 차이 극복한 공개 연애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죠. 이후 이주명이 김지석의 소속사로 이적하며 더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최근엔 김지석의 아버지까지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참 잘해주고 싶다”며 따뜻한 반응을 전해 ...
원문 링크 : 김지석·이주명, 하와이 여행에서 달달한 연애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