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배우 **류승룡(55)**이 이번엔 ‘대기업 부장’으로 변신합니다.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입사 25년 차 회사원 김낙수 역을 맡아 또 한 번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어떤 내용일까? 제목부터 확 끌리죠ㅋㅋ 김 부장 이야기는 모든 걸 가진 듯 보이던 한 남자가 인생의 큰 방지턱을 맞닥뜨리며 ‘대기업 부장’이라는 껍데기 대신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에요. ️
서울 노른자 땅에 자가 보유 ️ 대기업 영업 1팀 부장 ️ 단란한 가정까지 완벽하게 갖춘 삶 겉으로는 남 부러울 것 없던 김낙수. 하지만 세월이 흐르며 점차 회사의 중심에서 밀려나는 현실과 맞서게 되죠.
류승룡, 입사 25년 차 ‘김낙수’로 완벽 몰입 극 중 류승룡은 대기업 영업팀 부장 김낙수로 등장합니다. 후배들 앞에서는 커피 한 잔 들고 여유롭게 연설하는 카리스마 부장 상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