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했던 선물 이벤트 배우 박지현이 촬영 현장에서 동료 배우 김고은과 엄태구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넸어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 영상에서 박지현은 “이번에 꽂혀서 가방에 달고 다닌다”며 두 사람을 위해 귀여운 키링 인형을 준비했다고 했죠.
김고은=라부부 인형?! 김고은이 받은 건 요즘 셀럽 사이에서 인기인 **‘라부부 인형’**이었는데요.
특유의 해맑은 웃는 표정이 김고은의 미소와 꼭 닮아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어요. 박지현이 “표정이 언니랑 너무 똑같다”라 하자, 엄태구도 “와 진짜 비슷하다”라며 감탄 김고은이 인형과 똑같이 웃어 보이는 순간, “싱크로율 100%”라는 반응이 절로 나왔습니다ㅋㅋ 따뜻한 뒷얘기까지 김고은은 “지현이는 항상 꼭 선물을 챙겨주는 친구”라며 훈훈한 후배 사랑을 전했는데요.
특히 마지막 촬영이 끝났을 때 박지현이 직접 쓴 장문의 손편지와 김고은이 좋아하는 브랜드 옷까지 선물해 “차 안에서 서너 번 읽을 만큼 감동받았다”라며 눈시울을 적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