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여러 논란에 휩싸였어요. 배우 조재윤의 중국어 발음 문제부터 역사 왜곡 논란, 심지어 한자 표기 오류까지… 말 그대로 시끌시끌한 상태입니다.
중국 성우의 배우 조롱 논란 이번 논란의 불씨는 중국 성우의 SNS 글에서 시작됐습니다. 조재윤 배우가 맡은 명나라 대령숙수 ‘당백룡’ 역할에서 중국어 대사를 소화했는데요, 더빙을 맡은 중국 성우가 그의 발음을 두고 “형편없다”, “끔찍했다”라며 공개적으로 조롱한 거예요.
게다가 “발음 때문에 녹음실에서 웃음 터졌다”는 말까지;; 당연히 한국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불쾌감이 폭발했습니다. ️ 외국어 발음이 완벽하지 않은 건 당연한데, 공개적으로 조롱한 건 프로답지 못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죠.
논란이 커지자 성우는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이미 한국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파장이 일어났습니다. 역사 왜곡 논란 두 번째는 역사 왜곡 논란이에요.
드라마에서는 연산군이 명나라 사신과 나란히 상석에...
원문 링크 :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논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