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ITZY(있지)**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아이돌 그룹 재계약은 늘 관심을 모으는 큰 이슈인데, 이번에는 다섯 멤버 모두가 같은 선택을 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네요.
JYP와의 전원 재계약 20일 JYP는 공식 입장을 통해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전원이 내년 초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일찌감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호 신뢰 기반으로 재계약 완료 JYP는 앞으로 ITZY가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 약속 이로써 ITZY는 소속사와 다시 한번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팬미팅에서 직접 발표 특히 반가운 건, 재계약 소식을 팬미팅 현장에서 가장 먼저 알렸다는 점이에요.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네 번째 팬미팅 *‘ITZY The 4th Fan Meeting 있지 믿지, 날자!
ON AIR’*에서 멤버들이 직접 깜짝 발표를 했습니다. 팬덤 **MIDZY(믿지)**에게 가장 먼저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