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인기 속 불거진 논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 15%를 넘기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방송된 일부 장면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논란의 장면은? 연희군(이준호 분)이 명나라 사신과 나란히 앉는 장면 사신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장면 시청자 반응: “사신은 손님일 뿐, 의례상 아래에 앉아야 한다” “조선왕조실록에도 사신이 왕 앞에 무릎 꿇고 조서를 전달했다” “세종실록에 따르면 왕은 왕좌에, 사신은 동쪽 아래에 자리했다” 즉, 실제 사료와 거리가 크다는 지적이 쏟아진 거죠.
중국어 대사 비중 논란까지 여기에 불을 붙인 건 중국어 대사. “8화는 한국어보다 중국어가 더 많았다” “중국 드라마 보는 줄;;” “중국 자본이 들어간 거 아니냐” 이런 반응이 이어지면서 시청자 불만이 더 커졌습니다. ️ 원작자의 해명 원작 웹소설 작가 박국재는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냈습니다.
그가 근거로 든 건 바로 조선 공식 예법서 ‘국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