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소담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동기인 이유영의 결혼을 따뜻하게 축하했습니다. 비 오는 날, 더 빛났던 이유영의 결혼식 ️ 박소담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꺼내보는 정말 예뻤던 그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영상에는 이유영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겨 있었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이유영의 모습이 그야말로 눈부셨습니다. 한예종 동기들의 끈끈한 우정 박소담과 이유영은 한예종 연기과 10학번 동기로, 오랜만에 동문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도 올렸습니다.
그는 “언니 덕분에 오랜만에 많이 수다스러웠던 우리”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죠. 특히 웨딩드레스 차림의 이유영 사진에는 “언니 숏컷 진짜 예뻐”라고 덧붙이며 친구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했습니다.
이유영,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결혼 이유영은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는 결혼 소감에서 “환상적인 날씨와 친구들의 축가, 가족과 동료들까지 모두 와...
원문 링크 : 박소담, 이유영 결혼식 축하 “언니 숏컷 진짜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