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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영화 시사회부터 뒷풀이까지 ‘외조 끝판왕’️

 현빈, 손예진 영화 시사회부터 뒷풀이까지 ‘외조 끝판왕’️

아내 영화 응원하러 직접 나선 현빈 2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셀럽 시사회. 이 자리에서 아내 손예진을 응원하기 위해 현빈이 직접 참석해 화제가 됐습니다.

그는 포토월에서 **“재미있어어 어쩔 수가 없다”**라는 피켓을 들고 환한 미소로 영화 응원에 나섰죠. 뒷풀이까지 함께한 다정한 부부 영화 상영이 끝난 뒤 이어진 뒷풀이 자리에서도 현빈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온라인에 공개된 영상에는 현빈이 지인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장면, 그 곁에서 손예진이 다정히 팔을 터치하며 자연스럽게 함께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공식 석상 투샷은 지난해 3월 고척스카이돔 야구장 동반 관람 이후 약 1년 반 만에 공개된 것이라 더 눈길을 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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