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영화 응원하러 직접 나선 현빈 2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셀럽 시사회. 이 자리에서 아내 손예진을 응원하기 위해 현빈이 직접 참석해 화제가 됐습니다.
그는 포토월에서 **“재미있어어 어쩔 수가 없다”**라는 피켓을 들고 환한 미소로 영화 응원에 나섰죠. 뒷풀이까지 함께한 다정한 부부 영화 상영이 끝난 뒤 이어진 뒷풀이 자리에서도 현빈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온라인에 공개된 영상에는 현빈이 지인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장면, 그 곁에서 손예진이 다정히 팔을 터치하며 자연스럽게 함께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공식 석상 투샷은 지난해 3월 고척스카이돔 야구장 동반 관람 이후 약 1년 반 만에 공개된 것이라 더 눈길을 끌었죠.
손예진의 달달한 남편 자랑 손예진은 최근 영화 홍보를 위해 출연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 남편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 신랑의 가장 큰 장점은 ‘이건 했으...
원문 링크 : 현빈, 손예진 영화 시사회부터 뒷풀이까지 ‘외조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