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에서 결국 또다시 1위를 차지한 주인공, 바로 이상원이었어요. 이미 1차 생존자 발표식부터 쭉 1위를 지켜온 만큼, 이번 파이널 결과는 많은 팬들이 예상하면서도 또다시 놀라고 감동했던 순간이었죠.
파이널 생방송, 긴장감 폭발 25일 방송된 파이널 무대는 그야말로 긴장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마지막까지 데뷔조가 어떻게 완성될지 다들 숨죽이며 지켜봤을 텐데, 그 결과는 이상원의 압도적 1위!
특히 조우안신과의 대결에서 무려 134만 3640점 차이라는 점수 격차를 만들며 팬덤의 위력을 보여줬습니다. ㄷㄷ 이 정도면 진짜 팬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증명한 거죠.
이상원, 진심 어린 소감에 눈물 무대 위에 선 이상원은 환한 미소와 함께 이렇게 말했어요. “오늘은 나 자신보다 여러분을 더 아끼게 되는 계기였던 것 같다.”
이 말 듣고 울컥한 팬들 많았을 듯...ㅠㅠ 또, “여러분이 없었다면 나는 여기 있을 수도 없었다. 죽을힘을 다한 건 다 여러분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