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근황 공개에 팬심 폭발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사랑스러운 근황으로 팬들을 또 한번 심쿵하게 만들었어요. 배우 서윤아가 개인 계정에 “귀여워어어.
실제로 보면 더더더 사랑스러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하루는 환한 미소와 함께 간식 ‘떡벙’을 맛있게 먹으며 귀여운 매력을 한껏 뽐냈습니다.
“떡 맛있어?”에 두 팔 번쩍 공개된 영상에서 서윤아가 “하루야, 떡벙 맛있어?
말해봐~”라고 묻자, 하루는 눈이 반짝이며 맛있다는 표정을 지었고, 두 팔을 번쩍 들며 답했어요ㅋㅋ. 이 모습에 네티즌들은 “떡을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 있다니…”, “하루 종일 안아주고 싶다ㅠ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역시 아기들의 ‘먹방’은 보는 사람 마음까지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네요. 행복한 가족 스토리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 일본인 아내 사야와 혼인신고 후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첫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