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식구에서 다섯 식구로? 감동의 순간 방송인 김나영이 드디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결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아왔던 두 사람, 이번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이준까지 함께 결혼 소식을 전해 진짜 가족이 되는 순간을 보여줬어요. “삼촌이랑 진짜 가족 된다” → 아이들 반응은?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nofilterTV’**에서 아이들과 함께 앉아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우리가 삼촌이랑 가족이 되는 연습을 해봤는데 진짜 가족이 되면 더 행복할 것 같다.”
그러자 아들들은 곧바로 “결혼할 거야?!”라고 물었고, 김나영이 “응” 하고 대답하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엄마의 선택을 축복했어요.
첫째의 돌발 멘트ㅋㅋ “새 아기 낳으면 내 신하” 특히 첫째 신우의 한마디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새로운 아기 낳을 거야?
낳으면 내 신하로 쓸 거야. 이준이는 실패했지만ㅋㅋ” 아이답지만 솔직한 농담에 모두가 빵 터졌고, 김나영은 웃음 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