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보증 수표 김은숙 작가 드라마 팬들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김은숙 작가. 더 글로리, 도깨비, 태양의 후예, 시크릿 가든 등 레전드급 히트작들을 쏟아낸 그가 새 작품 **‘다 이루어질지니’**로 돌아왔습니다.
작가 이름만으로도 “믿고 본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 방송 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았죠. 이번 작품 역시 단순 로맨스가 아닌 판타지+로맨틱 코미디+철학적 메시지까지 골고루 담아낸 스토리라 벌써부터 기대감이 폭발 중입니다.
김우빈X수지, 9년 만의 만남 이번 드라마의 또 다른 초대형 화제는 바로 김우빈과 수지의 재회입니다. 2016년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애틋한 호흡을 맞췄던 두 배우가 무려 9년 만에 다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거예요. 극 중에서 김우빈은 천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 수지는 **감정을 잃어버린 인간 ‘가영’**을 맡았습니다.
와... 설정만 봐도 벌써 설레지 않나요?
ㅋㅋ 두 사람의 케미가 또다시 레전드를 찍을지 팬들의 기대가 하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