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의 ‘지니 변신’, 현장 사진 공개 배우 김우빈이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어요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이이이이이인 머리 지니”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죠. 사진 속 김우빈은 램프의 정령 ‘지니’로 완벽 변신해 긴 머리, 독특한 의상, 강한 색감의 분장까지 소화하며 그야말로 ‘판타지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요… 이 화려한 비주얼 뒤에는 한여름 더위와 싸워가며 진행된 고된 촬영이 있었다고 해요 천년 정령의 탄생 비하인드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년 동안 잠들어 있던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이 부족한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이루어주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로맨틱 판타지 코미디예요 김우빈은 이번 작품에서 기존의 도시적이고 냉철한 이미지 대신, 유머러스하고 감정 풍부한 캐릭터로 변신했죠.
하지만 긴 머리와 화려한 의상, 그리고 판타지 특유의 분장으로 인해 촬영 내내 무더위 속에서 땀을 뻘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