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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또 사고 쳤다?!이번엔 ‘박스테이프 팔찌’…가격이 무려 162만원?!

 발렌시아가 또 사고 쳤다?!이번엔 ‘박스테이프 팔찌’…가격이 무려 162만원?!

진짜 이쯤 되면 발렌시아가는 ‘논란 제조기’ 브랜드 인정해야 할 듯ㅋㅋ 이번엔 무려 ‘박스테이프’에서 영감을 받은 팔찌라니요… 패션위크에서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네티즌들 반응이 폭발했어요 ‘박스테이프 팔찌’? 이름부터 심상치 않다…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발렌시아가의 신상 ‘개퍼 뱅글(Gaffer Bangle)’!

투명한 레진(수지) 소재로 만들어진 팔찌인데요, 겉보기엔 정말 그냥 택배 박스 감쌀 때 쓰는 ‘투명 테이프’ 느낌 심지어 팔찌 안쪽과 바깥쪽에는 ‘BALENCIAGA ADHESIVE(발렌시아가 어드허시브)’라는 문구까지 새겨져 있어서 더더욱 테이프 같다는 반응ㅋㅋ 문제는... 가격이요.

무려 162만원 (공식 홈페이지 기준) 국내 네티즌들 반응은 한마디로 “이게 162만원이라고요...?!” “이건 예술인가, 농담인가” 반응 폭발ㅋㅋ 발렌시아가의 이런 실험적인(?)

디자인은 사실 처음이 아니죠. 2022년엔 ‘쓰레기봉투 백’(트래시 파우치)을 233만원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