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출신 성소가 중국 활동 중 전혀 다른 비주얼로 등장하면서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어요 “성소 맞아..?”라는 반응이 쏟아질 정도로, 그의 최근 모습이 이전과는 꽤 달랐거든요 팬들 놀라게 한 ‘붓기 논란’ 사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성소의 사진에는 눈·코·입 주변이 전반적으로 부어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어요.
앞머리를 내리고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탓인지 예전 우주소녀 시절의 또렷한 이목구비와는 느낌이 확 달랐죠 특히 사진이 찍힌 시점이 지난 7월 19일, 중국의 한 뮤직 페스티벌 무대였던 것으로 알려졌어요. 현지 팬들조차 “성형한 거 아니냐”, “누구인지 몰랐다”라며 갑론을박을 벌였다고 합니다.
성형 의혹? 알고 보니 ‘저혈압 치료 부작용’ 하지만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성소는 최근 **저혈압 치료를 위해 복용 중인 약**의 부작용으로 일시적인 ‘부종(붓기)’이 생긴 상태였다고 해요.
게다가 치료 중에도 3일 연속 촬영을 소화했고, 도시를 오가는 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