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여수 여행 중 ‘찐 육아맘’ 일상을 공개했어요 그야말로 여유로움 속에서도 현실이 느껴지는 육아의 순간이었죠ㅎㅎ “육아로 인해 더위가 2배”… 유쾌한 여수 여행 근황 8일, 서하얀은 개인 SNS에 “육아로 인해 더위가 2배. 이너 벗음”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어요 사진 속 서하얀은 여수의 햇살을 가득 받으며 검은색 루즈핏 상의에 블랙 팬츠, 흰 양말과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어요.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선글라스까지, 딱 ‘엄마의 휴양지 룩’ 느낌 살짝 고개를 들어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피곤함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으려는 현실맘의 에너지가 느껴졌어요ㅎㅎ 손 꼭 잡은 아들과의 포근한 순간 서하얀 옆에는 귀여운 아들이 함께 있었어요 회색 니트 카디건에 검은 바지를 입은 아이는 한 손으로 엄마 손을 꼭 잡고, 또 다른 손으로는 무언가를 가리키며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었죠.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