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이 이렇게 강했다고?! 이번 추석 ‘아육대’ 무대의 주인공은 단연 빌리였어요 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로 구성된 빌리가 여자 씨름 단체전에서 엄청난 투지와 팀워크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솔직히 빌리 하면 퍼포먼스, 콘셉트 장인 이런 이미지였는데… 씨름 경기에서도 이렇게 강할 줄이야ㅋㅋㅋ 진짜 반전 매력 그 자체였어요 츠키·문수아·수현, ‘원샷 원킬’ 여전사 모드 ON 예선전부터 빌리의 기세는 남달랐어요. 츠키, 문수아, 수현이 출전해서 2대 0으로 완승!
진짜 등장하자마자 상대를 제압하더라고요ㅋㅋ 특히 츠키는 등장부터 에너지 폭발 MC 전현무가 “이 친구, 윤성빈 선수랑 스쿼트 대결해서 이긴 적 있다”고 하자 모두가 놀라움+웃음ㅋㅋㅋ 그 말처럼 엄청난 하체 힘으로 상대를 순식간에 넘겨버렸어요. 작지만 강한 파워...
진짜 츠키답다 수현은 노련한 밭다리 기술로 완벽한 공격을 선보였어요.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력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보는 사람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