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른보다 부자(?)인 10대들 이야기가 나왔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사업장 대표로 이름을 올린 미성년자(만 18세 이하)**가 무려 3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중엔 강남 한복판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14살 청소년까지 등장했어요.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 359명, 대부분 부동산 업종”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직장가입자 부과액’ 자료(2025년 8월 기준)에 따르면, 18세 이하 직장가입자 1만 6673명 중 359명(2.1%)이 사업장 대표로 등록돼 있었어요.
그중 압도적으로 많은 업종은 바로 부동산 임대업. 전체의 84.1%(302명)를 차지했어요.
그 외에는 숙박·음식점업과 도소매·소비자용품 수리업이 각각 3% 정도. 즉, 대부분의 미성년 대표는 ‘건물주형 사업가’였다는 이야기예요 월 300만 원 넘게 벌고, 연 2억 넘는 14세 강남 대표까지… 이 미성년 사업장 대표들의 **월평균 소득은 303만 원**.
국세청이 발표한 일반 근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