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부터 난리 난 ‘우주메리미’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 극본 이하나)가 첫 회부터 시청자 멘탈을 제대로 흔들었어요. 주인공 정소민(유메리 역) 과 서범준(김우주 역) 이 결혼을 앞둔 달달 커플로 등장했는데요.
그런데… 진짜 이건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음 . 서범준이 입사 동기 제니(극 중 조연 캐릭터)와 신혼집에서 바람을 피운 장면이 그대로 방송되면서 시청자들 댓글창이 폭발했어요.
신혼집에서 바람?! 이건 선 넘었다 김우주가 “야근”이라며 거짓말하고 제니와 신혼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는 설정이었는데요.
그 장면, 연출도 리얼해서 진짜 충격... “이건 너무했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그리고 다음날, 유메리(정소민)가 신혼집 침실에서 여자 머리카락과 귀걸이를 발견하는 장면... 와, 이거 보고 다들 “피가 거꾸로 솟는다” 수준이었죠 ㄷㄷ.
특히 대사 한 줄이 레전드였어요 > “걔 자기 피드마다 좋아요 눌렀더라? 맞팔이던데 누구야?
둘이 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