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발 루머 확산, 이번엔 ‘승리 캄보디아 연루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 태자단지(Prince Compound)와 연관 있다’는 글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요. 루머의 출처는 작년에 올라왔던 승리의 행사장 영상.
그 배경에 ‘Prince Brewing’ 로고가 노출돼 있었고, 이 로고가 현지 기업 프린스홀딩스(Prince Holding Group)의 문양과 유사하다는 이유에서 “혹시 승리가 프린스홀딩스 계열 행사에 참여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죠. 하지만 — 현재까지 이 내용은 사실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Prince Brewing” = “Prince Holding”? 사실관계 따져보면… 문제가 된 건 이 ‘Prince Brewing’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맥주를 생산·판매하는 *양조장 브랜드*라는 점이에요.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 브랜드는 프린스홀딩스 산하 브랜드로 등록돼 있긴 하지만 행사 대부분은 *펍 이벤트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