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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사진, 버려야 하나…” 윤민수·전처 김민지, 이혼 후 ‘공유가구 정리’ 장면 공개

 “우리 결혼사진, 버려야 하나…” 윤민수·전처 김민지, 이혼 후 ‘공유가구 정리’ 장면 공개

윤민수, 전처와 한집에서 ‘이별 정리’… 현실적인 순간 포착 가수 윤민수(바이브)가 전처 김민지 씨와 함께 ‘이혼 후 가구를 나누는 장면’이 방송 예고를 통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10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윤민수 집에서 모습을 드러낸 후 엄마?! 헤어지기 전 공유 가구를 나누는 두 사람”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짧은 영상이었지만, 그 안에는 ‘이혼 후 남은 현실’이라는 무게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윤후 엄마, 정리를 해야 해.”… 담담하지만 먹먹한 대화 예고편 속 윤민수는 전처에게 조심스레 말을 꺼냈어요.

“윤후 엄마, 잠깐만. 우리 이제 정리를 좀 해야 해.”

그 말과 함께 두 사람은 집안 곳곳의 가구와 소품을 하나씩 나누며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 장면에서 김민지 씨가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얼굴을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윤민수의 어머니는 착잡한 표정으로 아무 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