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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한마디 안 했다고…텍사스 쇼핑몰서 40대 여성, ‘문 잡아준’ 뒤 총격 사망 충격 사건

 “고맙다” 한마디 안 했다고…텍사스 쇼핑몰서 40대 여성, ‘문 잡아준’ 뒤 총격 사망 충격 사건

“문 열어줬는데 감사 인사 없다고…” 끔찍한 총격으로 번져 정말 믿기 힘든 사건이 또 미국에서 일어났어요. 텍사스 댈러스의 한 쇼핑센터에서, 그냥 ‘문을 잡아줬다’는 아주 사소한 행동이 결국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 버렸습니다. 7일 오후(현지시간), 41세 여성 세실리아 심슨(Cecilia Simpson) 은 쇼핑을 마치고 매장을 나서던 중, 뒤따라오던 22세 여성 키오나 햄튼(Kiiona Hampton) 을 위해 문을 잡아줬다고 해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어요. 햄튼이 아무 말 없이 지나가자, 심슨이 “고맙다” 인사조차 하지 않는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그 작은 말다툼이 점점 격해지더니 결국 총격 사건으로 번진 거예요.

“단순한 말다툼이 살인으로” – 충격적인 사건 경위 사건은 순식간이었어요. 심슨이 문을 잡아준 후, 둘 사이에 언성이 오갔고, 이후 각자 차를 타고 다른 매장으로 이동했대요.

그런데 햄튼이 이들을 따라온 겁니다. 심지어 심슨이 들른 다른 매장 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