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피 가족, 한국 오는 길이 제일 험난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리부트 시즌을 이끌었던 "이순옥 PD"가 3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진으로 "‘기안84의 남미 친구 포르피’"를 꼽았습니다. 10일 공개된 OSEN 인터뷰에서 이 PD는 “포르피 가족은 한국에 오기까지 정말 험난했다”며 “비자 문제 때문에 제작진이 직접 대사관을 찾아다녔다”고 털어놨어요 "“리부트 3년의 대미, 셀럽들과 함께한 특별한 여정”" 지난 9일, 419회를 끝으로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약칭 ‘어서와’)는 한국을 사랑하는 전 세계 친구들의 여행기를 담은 예능으로 2022년 리부트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왔죠. 이 PD는 3년간 함께한 셀럽들을 떠올리며 “영국 가수 "샘 라이더", 한화 이글스 용병 "라이언 와이스", 그리고 기안84 친구 "포르피", 네팔의 "타망·라이 형제"까지 정말 다양한 인연들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