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유튜브 ‘꼰대희’ 출연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Baby V.O.X) 의 멤버 심은진과 이희진이 김대희의 유튜브 토크 예능 *‘꼰대희’*에 출연해 데뷔 전 **“살아남기 위한 연습생 시절”**을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부모님이 정해준 꿈을 살던 아이였어요” 심은진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어요. “사실 어릴 때 특별한 꿈이 없었어요.
부모님이 좋아하는 게 제 꿈이었죠. 선생님, 의사, 간호사… 그런 직업을 말씀하셨거든요.”
하지만 운명처럼 찾아온 ‘가수의 길’은 한 끼 밥 약속에서 시작됐습니다 “밥 사준다는 말에 따라갔는데… 연습생이 되어 있었죠” 중학생 시절, 친하게 지내던 오빠가 “밥 사줄게”라며 부른 자리에 작곡가들이 있었다고 해요. “갑자기 ‘노래해봐라’, ‘춤 춰봐라’ 하시더라고요.
정신 차려보니… 연습생이 돼 있었어요.” 그 후로 시작된 1년의 연습생 생활은 그야말로 ‘전쟁’이었죠 “부상에도 파스 붙이고 춤췄어요” 심은진은 자신이 춤을 제일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