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5남매 엄마… 아직 사춘기 같은 부부” 10월 13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서는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든 사연이 공개됩니다. 이번 주 주인공은 스물여섯 살에 다섯 아이를 키우는 부부.
제작진이 붙인 별명은 바로 ‘사춘기 배우자’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 이들은 부모이기 이전에, 여전히 감정적으로 사춘기 상태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에요.
“중2 때 첫 출산… 오남매의 엄마가 되다” 아내의 충격적인 고백이 스튜디오를 뒤흔들었어요. > “저, 중학교 2학년 때 아이를 낳았어요.” 그녀는 학창 시절 첫 아이를 낳은 뒤, 두 아들과 함께 살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현재는 딸 셋을 포함해 총 5남매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편은 당시 그녀의 사정을 듣고 “전 남자친구가 책임지지 않았다고 하길래 그 아이들까지 내가 품고 싶었다”며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죠.
하지만 사랑만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이들 앞 욕설, 소리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