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부터 터졌다!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역대급 케미 폭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가 단 2화 만에 제대로 불붙었어요. 11일 방송된 2화에서는 최우식(김우주 역)과 정소민(유메리 역)이 얼떨결에 *위장 신혼부부*로 얽히며, 설렘과 웃음, 그리고 아슬아슬한 긴장감까지 한꺼번에 터진 회차였죠.
무려 시청률 전국 6.4%, 수도권 7.0%, 최고 9.7%로 자체 최고 기록 갱신. 2049 시청률도 2.4%까지 치솟으며, *주말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최우식·정소민 조합이면 망할 리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요ㅋㅋ.
“제 남편 좀 되어주실래요?” 황당 프러포즈로 시작된 위장 결혼?!
이번 회차의 핵심은 바로 메리(정소민)의 돌발 제안! “제 남편 좀 되어주실래요?”
라니… 우주(최우식)는 어이없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했지만, 결국 50억 신혼집 경품이라는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위장 결혼을 수락하게 됩니다ㅋㅋ.
그런데 이 ‘가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