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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윤정수, 원자현(원진서)과 동거 중 벌써 티격태격?! “싫어? 지겨워?” 현실 부부 케미 폭발

  ‘11월 결혼’ 윤정수, 원자현(원진서)과 동거 중 벌써 티격태격?! “싫어? 지겨워?” 현실 부부 케미 폭발

“혼인신고는 이미 완료!” 윤정수원자현, 신혼살림 공개 오는 11월 30일 결혼을 앞둔 개그맨 윤정수가 예비신부 원자현(개명 전 원진서)과의 동거생활 근황을 공개했어요 두 사람은 이미 여름에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현재 윤정수의 집에서 ‘리얼 신혼 라이프’를 보내고 있답니다.

최근 업로드된 <여의도 육퇴클럽> 채널 영상에서 두 사람은 함께 신혼살림을 꾸리고, 냉장고부터 식탁, 전자레인지까지 직접 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어요 “20년 된 냉장고는 안돼요!” 현실적인 아내의 살림 센스 영상 속 원자현은 부지런히 빨래를 개고, 신발장을 정리하며 신혼집 살림꾼 모드를 제대로 발휘했어요 그녀는 낡은 냉장고를 가리키며 “20년이 넘었어요.

신혼집엔 너무 안 어울리잖아요. 그래서 냉장고를 바꿔주려고 해요!”

라며 단호한 표정ㅋㅋ 하지만 이어지는 현실 멘트 “요즘 냉장고 너무 비싸서 중고로 알아보려구요ㅋㅋ” 결국 식탁·세탁기·아기침대까지 중고거래 매장을 돌며 구경했지만, 아무것도 구매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