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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데이아나김서연, ‘난임 판정 3일 만에 기적 임신’ 소식— “희미한 두 줄이 선물처럼 찾아왔어요”

 로빈 데이아나김서연, ‘난임 판정 3일 만에 기적 임신’ 소식— “희미한 두 줄이 선물처럼 찾아왔어요”

️ 프랑스남 로빈과 LPG 출신 김서연, 기적의 소식 전하다 정말 영화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일…!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김서연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어요. 13일 부부의 유튜브 채널 ‘로부부’에는 “우리가 난임이라고?

+ 그리고 3일 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처음엔 ‘난임 검사 브이로그’로 시작했던 영상이, 결국 눈물의 기적 엔딩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수술 권유까지 받았다”… 충격의 검사 결과 영상 속 김서연은 남편 로빈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 임신 준비를 위한 산전 검사를 받았어요. “보통은 결혼 전에 검사를 많이 하는데, 우린 이제야 해요.

나이가 어린 편이 아니라 조금 떨리네요.” 하지만 결과는 예상치 못한 방향이었죠.

검사 후 두 사람의 표정은 굳었고, 김서연은 “조금 안 좋게 나왔어요. 선생님이 저보고 수술도 고려해보라 하셨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로빈은 “서연이는 건강한데 내 쪽이 문제였다”며 자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