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로 돌아온 배진영, 여전히 ‘워너원 배진영’이었다 배진영이 드디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왔어요. 그는 14일 첫 솔로 미니앨범 ‘STILL YOUNG(스틸 영)’을 발매하면서, 데뷔 8년 만에 진짜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겠다고 말했어요.
그동안 워너원, 그리고 CIX를 통해 단체 활동을 이어온 그가 이제는 홀로 무대에 서며 “순위보다, 결과보다 내가 즐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죠. 그 말 한마디에서 이제는 ‘경쟁’보다 ‘자기 성장’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성숙한 아티스트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어요.
“예전엔 여유 없었다… 이제는 무대를 진짜 즐긴다” 배진영은 인터뷰에서 “예전엔 무대 위에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지금은 여유가 생겼고, 배운 걸 토대로 솔로 앨범에 담았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워너원 시절, 항상 완벽한 무대 뒤에 숨은 부담감이 컸다는 걸 이제야 조금씩 내려놓은 느낌이었어요. 그는 “이젠 내가 재밌는 걸 하고, 동료들과 즐겁게 작업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