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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딸 간절히 원해요… 계속 도전 중입니다ㅋㅋ”‘BTS 닮은꼴 아들’ 아빠의 찐 고백에 폭소

 류진 “딸 간절히 원해요… 계속 도전 중입니다ㅋㅋ”‘BTS 닮은꼴 아들’ 아빠의 찐 고백에 폭소

류진, 현실 아빠 모드로 돌아오다! 배우 류진이 오랜만에 ‘아빠’로서의 진심을 털어놨어요 13일 오전 열린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류진은 “실제로 아들이 둘이라 딸을 무조건 원하고 있다.

그래서 계속 도전 중이에요ㅋㅋ”라고 솔직 고백을 했죠 현장 분위기 완전 훈훈 사회자부터 기자들까지 빵 터지며 “딸 바라기 아빠 등장이요~” 반응이 쏟아졌대요ㅎㅎ “BTS 닮은꼴 아들들”로 이미 유명했던 비주얼 가족 류진의 두 아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바로 찬형·찬호 형제!

예전에 방송 나왔을 때 BTS 진·뷔 닮은꼴 형제로 유명세 제대로 탔었어요 그때도 ‘류진 유전자 미쳤다’, ‘이 집 유전자는 연예인 공장급ㅋㅋ’ 같은 댓글이 줄줄이 달렸죠ㅋㅋㅋ 두 아들 다 훈훈하고 매너 있는 모습으로, ‘아이돌급 비주얼 가족’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어요 그런 류진이 이번에 “딸 간절히 원한다”는 말까지 하니 팬들은 또다시 난리 났죠ㅋㅋ “딸 낳으면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