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랑해요 재이야”… 56세 아빠 박수홍, 똑닮은 1살 딸 안고 ‘눈물 뚝뚝’

 “사랑해요 재이야”… 56세 아빠 박수홍, 똑닮은 1살 딸 안고 ‘눈물 뚝뚝’

“아빠는 너 하나로 충분해” 방송인 박수홍(56)이 1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고 전한 한마디, “사랑해요 J” 짧은 글이었지만, 그 안에는 지난 세월의 눈물과 감사, 그리고 사랑이 모두 담겨 있었어요 초록빛 산책길 위의 두 사람 13일 오전,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의 SNS에는 산책 중인 부녀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사진 속 박수홍은 연두색 티셔츠를 입은 딸 재이 양과 커플룩을 맞춰 입고 따뜻한 햇살 아래 산책을 즐기고 있었어요. 재이 양은 길가에 핀 열매를 만지며 “이게 뭐지?”

하는 듯한 호기심 가득한 표정 그 옆에서 박수홍은 그런 딸을 바라보며 눈빛만으로도 사랑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 장면 하나하나가 마치 힐링 영화의 한 컷 같았어요 “재이야…” 부르자마자 울컥한 아빠 특히 눈길을 끈 건, 박수홍이 딸을 안고 “재이야…”라고 부르는 순간.

그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시울이 붉어진 채 울먹였다고 해요. 늦은 나이에 어렵게 얻은 딸이기에 그 벅찬 감정이 사진 너머로도 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