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감성 폭발! tvN ‘태풍상사’ 흥행 돌풍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6.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어요 ‘IMF 시대, 가진 건 의리뿐인 남자들의 성장기’라는 감성적인 스토리에, 90년대 감성이 완벽히 녹아든 드라마죠 그런데 그 중심에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인물, 바로 배우 김민석입니다 “압구정 X세대 대표남” 왕남모로 변신!
극 중 김민석은 주인공 강태풍(이준호 분)의 절친이자, 1997년 압구정을 주름잡는 X세대 청춘, ‘압스트리트 보이즈 왕남모’로 등장했어요. 겉으로는 능청스럽고 가벼워 보이지만, 친구와 사랑 앞에서는 몸부터 던지는 진짜 상남자!
김민석은 이 캐릭터를 통해 유쾌함 + 인간미 + 의리를 모두 갖춘 완벽한 ‘만능캐’로 시청자 마음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첫 등장부터 폭발적! 춤추고 노래하고 다 하는 남자 김민석의 첫 등장 장면은 그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