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부터 적용! 수도권 주택대출 ‘새 규제’ 정부가 부동산시장 과열 진화를 위해 ‘대출 제한’ 카드를 다시 꺼냈어요.
내일부터는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 가격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가 확 줄어듭니다. 핵심은 “비싼 집일수록 대출이 덜 나온다”는 것.
주택가격별 주담대 한도 요약표 1️ 15억 원 이하 → 최대 6억 원 (기존과 동일) 2️ 15억~25억 원 미만 → 최대 4억 원 3️ 25억 원 초과 → 최대 2억 원 즉, 25억이 넘는 강남 고가 아파트는 사실상 대출로 집을 사기 어렵다는 뜻이에요. 적용 시점: 2025년 10월 16일(목)부터 적용 지역: 서울 전역 + 경기 12개 지역 (분당·과천·용인 수지·하남 등) 왜 또 대출 규제?
정부는 최근 몇 달간 서울과 수도권의 집값 상승세가 다시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어요 6·27 대출 규제, 9·7 공급 대책에도 불구하고 고가주택 중심의 거래가 살아나고,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가 늘어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