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메리카노? 제 돈 주고는 안 사요!” 18년째 한국 사는 알베르토의 ‘커피 철학’ (‘아는 형님’)

  “아메리카노? 제 돈 주고는 안 사요!” 18년째 한국 사는 알베르토의 ‘커피 철학’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에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한국 생활 18년 차에도 변하지 않은 ‘이탈리아 감성 커피 고집’을 드러내며 폭소를 안겼어요 “싫진 않지만… 제 돈 주고는 안 사요” 10월 18일 방송된 ‘아는 형님’ 503회에서는 도경완, 알베르토, 레오 란타,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카니, 텐, 샤오쥔, 비비, 모카가 전학생으로 등장했어요. 이날 텐이 “한국 사람 특징은 추워도 삼선 슬리퍼 신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는 거”라고 말하자 서장훈이 바로 “알베르토가 제일 싫어하는 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니냐?”

며 받아쳤죠ㅋㅋ 그러자 알베르토가 웃으며 “싫어하진 않아요. 근데 제 돈 주고 사본 적은 없어요.

누가 주면 고맙게 마시죠”라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그 한마디에 형님들은 물론, 스튜디오가 터졌습니다ㅋㅋㅋ “이탈리아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없어요!”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도 아메리카노가 있지 않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말했죠. > “없어요.

‘아메리카노’란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