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권율과 김재욱이 출연해서 웃음과 감동이 동시에 터진 진짜 훈훈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고 해요. 무려 20년째 한식당을 운영 중인 권율 어머니와, 그 식당의 단골이었던 배우 김재욱 사이에 뜻밖의 ‘특별한 인연’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
“어머니가 한식당을 20년째 운영 중이에요” 평소 미식가로 유명한 권율, 알고 보니 그 DNA는 어머니에게서 온 거였어요. 이번 방송에서 그는 “우리 어머니가 한식당을 20년째 운영 중이다”라며 ‘먹수저’임을 자랑스럽게 밝혔는데요.
그 말에 MC들도 “역시, 권율의 음식 취향이 남다르다 했더니 이유가 있었네~”라며 감탄했다고 해요ㅋㅋ. 김재욱의 반전 고백 “형 어머니 가게였다고요?!”
그런데 여기서 터진 대반전!! 김재욱이 갑자기 “저 오래전부터 다녔던 단골 식당이 있었는데, 그게 알고 보니 형 어머니 가게였어요!”
라고 고백한 거예요 순간 스튜디오가 술렁ㅋㅋ 권율 본인도 “진짜 몰랐다”며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