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여신 쯔양(28)이 방송 선배 김대호(41)에게 “너무 멋있어요”라며 솔직한 팬심을 고백했습니다 ENA·NXT·코미디TV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어튈라)’ 촬영 현장에서 뜻밖의 ‘나이 차 13살 설렘 케미’가 터졌어요! “이건 열무김치랑 먹어야죠!”
→ 입맛 찰떡 케미 폭발 이번 방송에서 쯔양과 김대호는 맛집 탐방 중 간장게장을 함께 먹었어요 김대호가 게장을 맛본 뒤 “이거 간장비빔밥으로 먹으면 진짜 미쳤다”라며 즉석에서 밥을 비벼 먹기 시작했죠. 그걸 본 쯔양이 홀린 듯 말했습니다 > “이건 열무김치가 딱이에요!”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함께 ‘간장게장+열무김치+비빔밥’ 조합을 완성 스튜디오엔 “와, 둘 입맛 진짜 잘 맞는다”는 감탄이 터져 나왔어요 김대호도 웃으며 말했죠. > “나는 쯔양이랑 입맛이 너무 잘 맞아~” 그 말에 쯔양은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고백했어요 > “너무 멋있어요… 이렇게 먹는 거에 진심인 사람 처음 봤어요.” 순간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