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43)가 오랜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어요. 그녀의 게시물엔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만 있었지만, 그 한 장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죠.
가죽 소파 위 ‘하얀 폭신이’, 인형보다 귀여운 오구 등장 공개된 사진에는 폭신한 소파 위에서 곤히 잠든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 등장했어요. 앞발과 뒷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세상 평화로운 표정으로 잠든 모습이 너무 귀엽죠.
귀와 볼살이 복슬복슬해서 “이건 진짜 봉제인형 아니야?”라는 댓글이 쏟아졌을 정도예요ㅋㅋ.
송혜교는 따로 설명을 달지 않았지만, 사진에 계정을 태그하며 ‘오구’임을 알려줬어요. 오구는 사실 송혜교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견’이에요. 2020년 그녀가 화보 촬영을 할 때 함께 등장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부터 꾸준히 송혜교 곁을 지켜온 반려견이랍니다. 송혜교의 감성, 고요한 사진 한 장에 다 담겼다 사진 속 배경은 아무런 장식도 없고, 조명도 자연광에 가까운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