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임창정의 아내이자 사업가로 변신한 서하얀의 브랜드 론칭을 직접 응원하며 훈훈한 의리를 보여줬어요. 그냥 축하 인사만 건넨 게 아니라, 직원들 옷까지 직접 사주는 통 큰 응원까지.
이게 바로 ‘찐 의리녀 송가인 클래스’죠ㅎㅎ. “행사 가기 직전 들러서 직원 옷까지 사줬어요” – 서하얀의 감동 후기 20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가인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송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어요.
사진 속 두 사람은 팝업 매장 한쪽에서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서하얀의 세련된 블라우스 룩과 송가인의 단정한 스타일이 딱 ‘따뜻하고 예쁜 언니들’ 그 자체였어요ㅎㅎ.
특히 서하얀은 “행사 가기 직전 팝업 매장에 들러 직원분들 옷까지 세심하게 사주신 마음, 참 따스운 언니”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 이에 송가인은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사랑과 응원의 마음만 전하고 싶었다”는 듯한 반응을 보여줬죠.
“찐의리 송가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