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호가 제대로 해냈습니다 tvN 주말드라마 ‘태풍상사’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9.8%)하며 ‘믿고 보는 이준호’의 저력을 입증했어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극본 장현 / 연출 이나정·김동휘) 10월 19일 방송 기준 시청률: * 전국 평균 9.0%, 최고 9.8% * 2049 시청률 2.7% (전 채널 1위!)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통합 기준)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 지상파까지 합쳐도 2049 전 세대 1위!
*이쯤 되면 진짜 ‘태풍의 눈’은 이준호.* “장르가 이준호였다” — 폭풍 같은 전개, 폭발적 연기 이날 방송에서는, 태풍상사의 새 사장 강태풍(이준호)과 주임 오미선(김민하)의 첫 공조가 펼쳐졌습니다 모든 원단이 압류된 줄 알았던 태풍상사. 하지만 화물 기사(조상구)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남은 재고 발견!
태풍은 계약서 단위 착오를 이용해 ‘미터’ 대신 ‘야드’로 계산하게 유도️ 결국 표상선 사장(김상호)을 역으로 속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