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상~ 잘자요~ 아가씨~”로 큰 사랑받았던 개그맨 김경욱(부캐 다나카). 그가 이번엔 웃음이 아닌 분노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중국 음원업체가 그의 노래를 ‘자신들의 곡’으로 등록해버린 충격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잘자요 아가씨’가 중국 곡으로 등록됐다니…” 김경욱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어요.
그는 이렇게 밝혔죠 > “최근 중국 음원업체에서 유명 음원들을 편곡해 > 인스타그램(메타)에 신규등록을 진행하면서 > 원곡 소유권이 강제로 이전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즉, 본인이 만든 음악이 중국 쪽 시스템에 ‘중국 곡’으로 새롭게 등록된 걸 직접 목격했다는 거예요.
특히 그의 대표곡 ‘잘자요 아가씨’가 중국어로 등록된 걸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직접 증거 공개 “이게 제 노래입니다” 김경욱은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 내 검색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어요.
그 안엔 분명히 ‘잘자요 아가씨’(Goodnight Madam)의 음원이 존재하지만, 등록자 이름은 ...